니콘 쿨픽스P5000 출사기


3장 연속 이어붙임.
출사 장소: 모락산 절터약수터


물방울 접사.


아파트단지 안..

by 프라키아 | 2007/07/30 20:24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라피르 전하


# 모리오카 히로유키 Diary ~ 지금 현재 그는 잠수중이다...(고로,국내 팬들은 성계시리즈의 후속편에 목타고 있는中..나 또한 그中 1人)

# 라피르 전하와 진트각하의 러브스토리는 언제 끚맽을 것인가.이보세요,작가 나으리.팬들도 좀 생각해 주시구랴...(-_-)

# 라피르전하의 전혀 색다른 사진 추가~! 라피르 아닌것 같죠?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라피르전하 맞습니다.맞고요...우리 모두 라피르전하를 위하여~(만세~!)

by 프라키아 | 2007/07/30 17:16 | 성계 시리즈 | 트랙백 | 덧글(0)

한투 모의투자대회 참가




#1.모의투자대회에 참가했습니다.
한투증권에서 지금 예선중인데요...대학생 대상으로 모집중입니다.
단기간에 얼마나 수익을 많이 내는지가 관건인데,
거의 단타매수로 승부가 나는것 같습니다.
장기투자를 하는 안목같은건 필요없구요,
그래서 좀 아쉽기도 하지만...단타매매도 주식하는 하나의 방법이니 열심히 해보고 실력 좀 키워보렵니다.
물론 100등 안에 들어야 겠지만...(후훗)

#2.니콘 쿨픽스 P5000
36만원의 거금을 들여서 니콘코리아 정품으로 구입했습니다.군대있을때 남은 월급이랑 알바로 번 돈 어찌어찌해서 합쳤더니 패키지구입할 여지는 되더군요.(에구구...)돈 좀 많이 썼습니다.이 녀석 사고 나니 다른걸 지르고 싶어도 자꾸 통장에만 눈치가...-_-

by 프라키아 | 2007/07/30 16:50 | 트랙백 | 덧글(0)

좋은 생각입니다

블로그 포스팅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공감될만한 이야기들.좋은데요.^^ 이오공감 완전정복! 카툰 2탄

by 프라키아 | 2007/07/30 16:41 | 영화 | 트랙백 | 덧글(0)

습작 1

처음의 전투는 기성방어전이라기 보다는 게릴라전에 가까웠다.
애초부터 방어병력이라고 보기엔 턱없이 부족한 아군 수는
전군의 사기에도 심각한 문제를 가져왔다.로투스장군은 성벽을 넘어
날아온 전보를 이제는 별 놀랍지 않다는 얼굴로 읽어내려갔다.

"한마디로 더 이상의 반항은 백해무익이다, 이 말씀이시로군."

로투스는 중년답지않은 긴 말총머리를 어깨 뒤로 넘기고는 창밖을 내다보았다.
심각한 그의 표정은 방금전 전보를 묶었던 화살이 꽃힌 창틀쪽으로 향해 있었다.

"이름뿐인 공성전이 되어버린 건가.우리 로이드성채가 이 정도로 방어가 허술했단 말인가"

한탄섞인 한숨을 내쉰 그는 안채를 열고 성벽위로 올라섰다.
성 너머 로이드 대평원엔 어림잡아 30만은 넘어보이는 대군이 진을 치고 있었다.
로투스는 어깨에 힘이 빠지는것을 느낄 수 있었다.


로만족은 이제 끝이다.
우리가 로만족을 물리치고 대륙을 평정하겠다.

로만을 비롯한 8개 부족국가의 수장들은 이 거만한 주장을 외친 북부야만족 장수
리온크를 깔보듯 무시했다.
이름도 없고 필시 떠돌이 방랑자무리들이 뭉쳐 세운 부족이라고 여긴 8개부족국가는,
이 들 일족을 야만족으로 취급했다.리온크는 부족의 규모가 커지자 이들 8개연합부족에
일종의 선전포고를 했다.그리고 20여년의 시간이 흘렀다.
락시온,돌크,렌달,보사스,리하크,하비니온,마논 그리고 로만.
이들 8개 부족국가가 야만족이라 불리던 일족에게 멸족당한시기는 불과 1년도 걸리지
않았다.마지막 수성전으로 이목을 끌었던 로만의 로이드성채 전투는 로만일족의
최고의 장수라 불리던 로투스의 전사와 함께 장렬히 막을 내렸다.
애초의 선전포고대로 북부일족은 아사스 대륙을 통일했고 새로운 통일제국을 세우기에 이르른다.

제국이 세워진 영토는 마지막 전투가 치뤄진 로이드성채를 중심으로 건설되었다.
제국의 이름은 대륙명 아사스의 호칭을 따라 아사스제국으로 명명되어진다.
초대황제 리온크는 로이드성채를 제국의 수도답게 보완하고 새로 건설했으며,
이 성채를 중심으로 거대한 계획도시를 건설한다.
리온크의 후계자는 장녀 레시오드 리온크 2세로 이때부터 제국은 여성황제의 치세가
시작된다.

비쥬는 나이어린 시종에 불과했다.
하지만 어린 왕녀의 말동무가 부족했던 왕성내에서 또래는 비쥬가 유일했다.
황제의 칙명에 따라 비쥬는 어린시절부터 직분에는 넘어서는 풍족한 혜택을 받고 자라게
되었다.그의 가족은 대대로 제국의 시종집안이었다.하지만 비쥬가 궁성에 입궐하고,
왕녀의 말동무가 되면서 가문에 약간의 변화가 일어났다.
비쥬의 어머니 로사는 궁성 내성부 시종장이 되었고,
그의 형 데온은 제국기사 선발전에 출전할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데온이 꿈꾸던대로 제국의 기사가 됨으로서 그의 가문은 기사가문에게만 주어지는,
백작가로 탈바꿈하게 된다.
그러나 비쥬는 나이가 들어가면서도 왕녀의 곁을 떠날 수 없었다.
왕녀

by 프라키아 | 2004/11/05 00:38 | 습작 | 트랙백 | 덧글(0)

마그나카르타 진홍의성흔 오프닝곡



Opening theme 'Rain'

오프닝 테마의 Full Version.

작/편곡 - 장성운
작사 - 엄지영
노래 - 엄지영

<가사>

바람 소리 마저 잠든 날 달빛 마저 얼어붙은
그 날 그대를 보았죠 그대 날 보며 웃네요
다가갈 순 없죠 나 그대를 모르니

기억 할 수 없지만 낯설진 않아
조금 지쳐보이는 날 보는 눈빛도
지울 수는 없지만 슬프진 않아
그대 숨결은 그대 사랑은 in my heart

떨어지는 빗방울도 내 눈물 감추진 못해
부는 바람에 흩날려 그대에게로 가려나
흐르는 구름 속에 그대를 찾으니

기억 할 수 없지만 낯설진 않아
조금 지쳐보이는 날 보는 눈빛도
지울 수는 없지만 슬프진 않아
그대 숨결은 그대 사랑은 in my heart

손을 잡고 눈을 감아 내 곁에서
마지막 그 날까지 함께 할 수 있도록

by 프라키아 | 2004/10/28 17:15 | 게임/애니 | 트랙백 | 덧글(0)

성계 매드무비



직접 만든 첫 매드무비!

부족하지만...즐겁게 감상해주세요^^

by 프라키아 | 2004/10/17 20:59 | 성계 시리즈 | 트랙백 | 덧글(0)

성계시리즈를 접하게 된 건...

성계 시리즈를 접하게 된 건 순전히 우연이었다.
학기초, 도서관에서 책 보는 재미에 푹 빠져있던 프라키아.
다나카 요시키씨의 아루스란전기를 마저 읽고는,
그 유명하다는 은하영웅전설이나 볼까 하려던 찰나!
학교도서관에는 5권까지만 입고가 된 상태였다.
너무 어중간했다.
이런 어중간한 권수만 있는 시리즈는 읽기부터가 겁이 난다.
차라리 읽지 않는 편이 훨 낫다 싶어 발걸음을 돌렸다.
일본문학 도서코너에서 한칸을 넘어가보니 꽤 많은 일본소설들이 눈에 들어왔다.
그 중 '은하전기'라는 작품이 딱(!) 눈에 띄었다.
작가는 모리오카 히로유키.
이 작가에 대해선 전혀 아는 바가 없었다.
더더군다나 국내 출판사가 '이야기'!
이 시리즈를 애니로 접하기 이전엔 그저 '은하전기'라는 작품인 줄로만 알고 있었다.
엄연히 다른 제목이 있었다.
"성계의 문장" "성계의 전기1" "성계의 전기2"
이런 멋진 제목을 냅두고 최악의 작명센스를 발휘한 도서출판 '자음과모음'에 경의를 표한다.-_-
처음엔 읽을거리가 없어 무심코 손에 집어든 성계시리즈.
읽으면 읽을수록 그 늪에서 헤어나질 못하게 만드는 내 생애 최고의 걸작!



멋지다!
우연한 계기로 접하게 되었지만,
이제 앞으로 결코(!) 잊지 못할 작품이 되었다.
이 작품에 대해 많은 글을 남기겠다.
그리고...
모리오카 선생! 얼른 성계 다음권 내시오!

by 프라키아 | 2004/10/15 19:16 | 성계 시리즈 | 트랙백 | 덧글(0)

이글루스 첫 글

첫 글이다.
네이버 블로그에서 주로 활동하다가,
오늘 드디어 이글루스에 집을 하나 장만했다.
아무쪼록 번창하길~
으음,
본인은 애니를 무지하게 좋아한다.
어둠의 세계를 좋아한다고나 할까.
좋게 말해서 애니분야엔 오타쿠적이다.
좋은 작품은 보고나서 그 감동에 주체를 못한다.
성계 시리즈가 그렇고 예전의 최종병기 그녀를 보고 나서도 그랬다.
감수성이 예민한건지도...



어쨋든,
이글루스 블로그 기대된다!

by 프라키아 | 2004/10/15 16:03 | 일기장 | 트랙백(38)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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